이런걸 바로 ‘진절머리 난다.’고 하는거다 bye
그땐 그를 좋아하지 않았고, 지금은 조금 좋아하게 된 것이라는 것 밖엔 남은 진실이 없다.
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다. 그 사랑을 좋아하는 거다. 현재 그 사랑이란 ‘아쉬움’이다. 나는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.
항상 잘 들리던 마음의 소리가 아니, 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서 그게 제일 괴로워 아니, 괴로운 단계를 넘어서 그냥 궁금해!
그래 10-11일은 여름 송별회야! 그때까지 달림 @ World Electronic Carnival.